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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대화동 새말·왕산 어린이공원 개선 공사 실시

노후 놀이시설 교체, 둘레길 조성…9월 중 준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고양특례시는 대화동 새말어린이공원과 왕산어린이공원 2개소에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9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노후 어린이공원을 개선하기 위해 총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시는 2023년 3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지난 6월 27일 공사를 착공했다.


시는 개선 공사를 실시해 ▲노후놀이시설 교체 ▲둘레길 조성 ▲유아놀이터 설치 ▲운동기구 추가 설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기존 노후 시설 철거와 자재수급 공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온 가족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 사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 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