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재단은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현대미술을 감상하기 위해 9월부터 3개월동안 ‘영어로 만나는 현대미술감상교실’ 프로그램을 세종국악당에서 2기수로 진행한다.
상반기에 진행하였던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세종국악당에서 만나는 피카소&앤디 워홀’”교육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피카소, 잭슨 폴록, 메리 제이콥 등 다양한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서동수 문화기획팀장은 “초등학생에게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 감상 교육을 통해 무한한 예술적 상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교육적이면서 예술적으로 흥미로운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어로 만나는 현대미술감상교실’은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