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의 평생학습도시 광명시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도약할 미래의 평생학습도시 변화를 기대하며 시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행사로 진행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추진단은 7개 영역에서 약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다.
공동체, 민주시민, 일자리, 문해교육, 장애인, 청년 그리고 시민제언으로 구성된 7개 영역에서는 평생학습도시 광명의 ‘과거 - 현재 - 미래’ 토론구조를 설정하고 2개월 동안 각 영역별로 5차례 소그룹 토론을 이어간다.
시민추진단 출범식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평생학습에 씨앗을 뿌린 시민의 힘으로 다시 재도약 하는 미래 평생학습도시를 설계해 주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