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왕4동, 민·관·군 함께 주요 도로변 태풍 잔해 신속 처리

  • 등록 2019.09.10 12:03:22
크게보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왕4동은 군부대와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지난 8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주요 도로변에 떨어진 낙엽과 어지럽게 널린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했다.

이날은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군 병사, 청소년 자원봉사자 총 60여명을 투입해 관내 주요 도로와 관내 대표 산책로인 걷고 싶은 거리 등에서 길가에 떨어진 낙엽과 바람에 실려 온 쓰레기를 마대자루에 담는 등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청소했다.

서명범 동장은 “민관군이 하나가 돼 복구 작업을 해 금세 깨끗한 거리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력해준 군부대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