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없는 깨끗한 경기를 조성하고자 매월 1회 주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날 행사를 위해 홍성표, 임재근 시의원을 비롯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등 관내 사회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집결했다.
특히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인도변의 수목 잔재 및 날림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한 결과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캠페인도 함께 실시하는 등 부패 없는 청렴한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썼다.
이송주 회천3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회천3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