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축제는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두드림 모듬북 퍼포먼스, 오카리나, 한국식 오카리나 축하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댄스스포츠, 방송댄스 공연도 이어졌다.
또한 초코분수, 캘리로 좋은 글쓰기, 페이스 페인팅, 디퓨저 만들기, 캐리 커쳐, 냉장고 자석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나눔장터인 안터프리마켓도 같이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자매도시 제천시 백운면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및 공무원 9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한담구 하안1동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축제는 가림산 둘레길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징을 살려 내실 있는 명품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