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경기도
용인시
공유하기
용인시 풍덕천1동, 나눔 실천하는‘착한가게’선정 현판 전달
등록
2019.10.17 17:04:03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미디어라이프(medialife)]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은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 1곳을 착한가게로 선정해 기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커피전문점 마실커피다. 이 가게의 대표 장일문 씨는 지난달 동의‘상상화단’ 만들기에 재능기부로 화단을 설계하고 직접 공사에도 참여했다.
장 대표는 또 향후 진행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설계 지원을 하기로 동과 재능기부 협약을 맺었다.
협의체 관계자는 “마실커피 장일문 대표가 지역 사회에 애정을 갖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앞장서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이종덕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홈
전체기사
정치
정치 전체
국회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화 전체
사회
문화
교육
경기도
의회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기자수첩
사람들
스포츠/연예
스포츠/연예 전체
스포츠
연예
영상뉴스
영상뉴스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핫이슈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medialife.kr/news/article.html?no=18260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