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일상 생활속에서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위험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다.
공연은 5일간 오전 10시 20분, 11시 20분 2회씩 50분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안전사고가 많은 연령대인 6~7세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41개소 2,623명 어린이가 관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위험에서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교육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안전한 오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