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졸업으로 사례 종결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신의 인생과 미래에 대한 꿈을 그려보고 가족의 공감대를 동력 삼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졸업여행은 고촌읍에 위치한 호텔마리나베이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개회식 후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더 있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좋은 장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