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경로당을 찾은 15분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세먼지마스크와 파스를 배부하면서, 찾아가는 방문복지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일대일 상담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는 개별상담과 함께 복지서비스를 접수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복지행정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도움 요청에 귀를 기울였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월 1회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복지상담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 및 어려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