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1주일에 3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는 스포츠 7330운동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태경 의장과 김창수·이복희·성훈창·안돈의·이금재 의원, 대회 관계자, 선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대회선언 및 대회사, 표창수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게이트볼 이라는 생활체육을 통해 즐거운 노후를 보내고 계신 것 같다”며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복지, 노후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