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가구는 70대 노인부부로 방안에 곰팡이가 가득 피어있어도 생계가 어려워 도배를 하지 못하고 거실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김상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도배와 청소로 어르신께서 깨끗한 집에서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철 광명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