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경기도
용인시
공유하기
양지면, 6개 주민단체서 이웃돕기 김치 170통 담가
등록
2019.11.07 11:44:51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관내 6개 주민단체가 지난 4일과 5일 주민자치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과 홀로어르신 등을 위한 김장을 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녀회, 이장협의회, 발전협의회, 면정자문위원회 회원들과 주민 등 100여명은 이틀에 걸쳐 배추를 수확해 절이고 버무려 170박스의 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기탁한 밑반찬 200팩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양지면 관계자는 “각 주민단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김치를 담가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덕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홈
전체기사
정치
정치 전체
국회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화 전체
사회
문화
교육
경기도
의회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기자수첩
사람들
스포츠/연예
스포츠/연예 전체
스포츠
연예
영상뉴스
영상뉴스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핫이슈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medialife.kr/news/article.html?no=22447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