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선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공장장, 박정우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지회장, 미스코리아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해주신 기아자동차 관계자 분들과 초록어린이재단,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선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공장장은 "겨울을 앞두고 마음이 따뜻한 많은 분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