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민들의 요청에 따라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비용이 높아 구입하기 어려운 트랙터 7대, 이동식로타리 2대, 일반로타리 2대, 로타베이터 3대, 로우더 3대 등 농업기계와 부속품을 유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광명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농기계 임대를 통해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농업인들의 편익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임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