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성금을 전달한 김봉규 협의체 위원장은 4년간 협의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과거에도 상패동 9통장과 농협이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내 발전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기여해, 상패동 내에서는 이미 유명인사이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50만원은 매년 열리는 상패동 김장나눔 행사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며 김장김치는 이달 19일 상패동 내 저소득 소외계층 150여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봉규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이번에도 내가 할 일을 했을 뿐이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