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업가 ‘창업’ 꿈의 학교는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개월간 창업 이론교육과 실제적 사회 경험 등 다양한 미래 설계 프로그램을 지원해 다양한 디저트와 전통한과, 레진공예품, 마리모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창업’ 꿈의 학교 참가자 박수홍 학생과 박현민 학생은 “우리 스스로 꿈을 기획하고 실현을 할 수 있는 창업 꿈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작지만 청소년을 위해 기부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