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소년 문화체험은 오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되며 해설사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 마을의 민가, 대가, 중가에 대해 알아보고 전통 공연을 직접 관람하는 등 다양한 체험과 관람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화체험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신청 방법은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부곡동 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가옥의 구성과 시대의 삶을 이해하고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