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어린이집에서 플리마켓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훈 문화복지국장, 키즈팜어린이집 원감, 담당교사 및 학부모 대표와 4~7세 영유아 7명,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용훈 복지문화국장은 “영유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얻은 소중한 판매수익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의미 있는 성금이기에 꼭 필요한 이웃들에 제대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