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엠씨는 한국대표로 참가했으며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한 독일 브라질, 베네수엘라 대표팀과 프랑스 4팀까지 총 5개국에서 8개 팀이 참가, 8강 토너먼트 배틀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승 상대는 주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멜팅포스크루를 만나 심사위원 3인 중 2표를 얻어 2:1로 승리하며 또 다시 한국 비보이의 위상을 보여줬다.
황정우 퓨전엠씨 단장은 “점점 전력이 강해지는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다시 한 번 한국 비보이의 위상을 보여준 것 같아 너무 기쁘고 올해 국제대회만 5번째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 계속해서 의정부시와 한국을 대표해 세계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