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이 50명으로 가장 많고 나군 4명, 다군 4명, 라군 2명, 마군 3명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월2~6일 개인택시 면허 신청을 접수하고 결격사유 조회와 심사를 거쳐 최종 면허대상자 63명을 선정했다.
이날 면허로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총 1586대가 됐다. 또 12월중 공급 예정인 24대를 포함한 337대의 일반택시를 합하면 전체 택시는 1923대가 돼 시민들의 택시이용 불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