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지행역 전철 교각 아래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정신건강 상담과 함께 차를 나누며 생명사랑 글귀가 포함된 낙엽책갈피를 만들어봄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살에 대한 경각심 및 잠재된 자살사고 예방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걷기 좋은 숲길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으며 우울증으로 고립되어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밖으로 나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