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차 강의는 최근 방송에서 ‘언어 천재’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조승연 작가가 “인문학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강의를 펼쳤다.
세계 언어문화 전문가답게 본인의 경험을 녹여낸 강의로 고대 로마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유럽인들이 남긴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서구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로 박수를 받았다.
다음 2회 차 특강은 12월 5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며 ‘PD수첩’, ‘아마존의 눈물’ 등으로 유명한 김진만 PD의 “함께 살아남는 법, 공존”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