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도서관, 2020년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 운영

  • 등록 2019.12.05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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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medialife)]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작가부터 성인을 위한 인문학 작가까지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을 매월 1회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동화작가와의 만남은 교과연계·수록도서 작가를 선정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수강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성인대상으로 과학·예술·교육 등의 인문학 저자와의 만남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2020년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교과연계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이고 자율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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