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학동 성일우리미아파트 남재우 통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 등록 2019.12.12 12: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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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입원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이웃에 전달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1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성일우리미아파트 남재우 통장이 과중한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000,000원을 기탁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남재우 통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계신 이웃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성칠 오학동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남재우 통장님께 감사드리며 관내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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