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회는 지난 1년 동안의 사업 운영 보고 활동영상 상영, 우수사례 발표, 요리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부모소모임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육아부담을 완화하고 또래 간 놀이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자조 모임으로 영유아를 둔 3~5가정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정기적인 모임과 활동을 진행했다.
2019년은 3기로 나누어 모집했으며 총 85가정이 참여해 육아관련 정보의 공유 및 공동육아를 실현하고 있어 모범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상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부모소모임을 통해 의정부시의 올바른 양육문화 형성을 돕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