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호 위원장은 2014년부터 6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현미 후원을 해오고 있다.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에 전달받은 현미를 당뇨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을 선별해 전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광명5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고, 김형철 광명5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는 김 위원장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위기상황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서 도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