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한 곳 중 한 분은 배우자와 사별 후 혼자 생활하시는 가구로 관절 질환으로 거동이 힘들어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안내드렸으나 아직은 혼자 힘으로 생활할 수 있다며 서비스가 필요할 때 연락하겠다며 고맙다고 하셨다. 다른 한 분은 작년 동절기에 방문 했던 분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재방문하기로 결정하고 방문했는데 몸은 힘들지만 종교생활을 하며 밝은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이셨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어르신들이 고령으로 거동은 힘들어 하시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시는 것을 보며 오히려 힘을 얻는다며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보산동행정복지센터에 연락주시라”고 당부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