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도 풍수해보험 혜택 받으세요

  • 등록 2019.12.17 11:53:54
크게보기

기존 시범사업 전국 확대, 소상공인도 풍수해보험 가입 가능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광명시는 소상공인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료를 최소 34% 이상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2018년 5월부터 2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행했으며 지난달 25일부터 가입 범위가 전국 시군구로 확대됨에 따라 광명시 소상공인들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로 2006년에 처음 도입됐으며 가입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보험료의 34~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한다.

이번에 확대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피해 발생 시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 5천만원, 재고자산은 3천만원까지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