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멘토, 멘티 결연을 맺음으로써 장애인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전국민 희망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44명의 저소득 초·중·고 및 대학생에게 1,1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연결되는 중요한 행사로 오랫동안 우리는 사랑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