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당산1리 저온저장고를 비롯해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그리고 게이트볼장 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9일 착공해 11월 29일 모듈설치를 완료하고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는 2,023백만원으로 도비 426백만원, 시비 1,342백만원, 그리고 당산1리새마을회를 포함해 7명의 조합원이 255백만원을 출자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준공 이후에는 여주에너지협동조합에서 20년간 운영을 맡게 된다.
이항진 시장은 “우리나라는 ‘마을회관’이라는 독특한 생활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공동체 사업에 유리한 조건”이라며 “시 관계자에게 앞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이 마을 중심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