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어린이집 원아 65명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인 1개 이상의 라면을 모아 지난 16일 신곡2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소외 계층에전달해 달라며 라면을 건넸다.
윤경숙 은행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으며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