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부대찌개는 30년 전통의 맛으로 중앙동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부대찌개 맛집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앙동의 16번째 착한식당으로 등록해 끼니를 잘 챙겨드시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진부대찌개 배말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주고 있는 착한식당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더 많은 식당들이 동참해 건강하고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병태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중앙동 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배말례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중앙동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