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국정과제의 원할한 수행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정착·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시흥시는 2019년 동 복지인프라 확대 및 역량강화를 통해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력을 향상해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 해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그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인구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다양한 복지욕구 수요에 맞추어 찾아가는 적극적 복지행정과 견고한 민관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복지력을 제고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