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간이지만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꾸며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과 독서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간에는 독서와 휴식 그리고 학습을 하는 공간으로 야간에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삶의 공간이 될 것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가장 밀접하게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최적의 장소가 되길 바라며 시민을 위한 힐링 장소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개관식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 기쁘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 계획”이며 “작은도서관을 통해 원도심이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