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마술과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아이사랑놀이터 민락점에서는 ‘산타할아버지는 거짓말쟁이’ 인형극을, 의정부점에서는 ‘산타와 눈보라 여왕’ 인형극을 마련했으며 아이들은 재밌는 공연 관람 후에 산타할아버지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부모는 “공연이 끝난 후 아이들이 직접 산타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며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이 항상 밝게 웃고 행복한 기억을 담아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