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혜린 대표는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고 엄마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이번 후원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옴니시스템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추운 날씨 외롭고 힘겨운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한 아동도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47종의 여성용 화장품은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자신을 돌보기 어려운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부모 시설 2개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