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는 환경정책과에서만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에 라돈 간이측정기 20대를 추가 구입함으로써 시민들은 편리하게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측정기를 대여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주민등록 기준지 주민센터에 전화나 방문으로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이병기 환경정책과장은 “라돈의 측정치는 4pCi/L?이내가 안전하며 라돈이 실내에 축적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고 건물 바닥이나 벽면에 균열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라돈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