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최근 명륜보육원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22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매트와 이불을 전달했다.
겨울용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날씨가 쌀쌀해져서 난방용품이 필요했는데 전기매트와 이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잘 쓰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청계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청계동 1004 나눔’운동 전개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