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하 사장은 7월 16일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라 지난 6월 취업규칙을 개정했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교육과 인식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23일에는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선포하고 노·사는 직장내 괴롭힘 근절을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노·사 공동선언문에는 ‘반 괴롭힘 정책선언’과, ‘존중 일터 정책선언’에 대한 내용으로 노·사 공동 추진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승하 사장은 “조직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고 배려를 통해 직장내 괴롭힘 없는 일하기 좋은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최성기 노조위원장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노력해 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