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편의 위해 개방화장실 22개소에서 25개소 확대

  • 등록 2020.01.02 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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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비상벨과 안내표지판 설치.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 1년간 지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광명시가 시민편의를 위해 2020년 개방화장실로 지난해보다 3개소 많은 25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물에 설치된 법인 및 개인 소유의 화장실로 건물 1층에 위치하고 남·여 구분이 되어 있는 화장실을 대상으로 개방화장실 신청을 받았다.

접수 결과 25개소가 신청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해 접근의 용이성, 화장실 설치기준 및 주변여건, 개방시간, 관리상태 등을 고려해 A등급 10개소, B등급 11개소, C등급 4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25개소에 평가등급에 따라 1년간 화장실 세정제, 방향제, 비누, 화장지, 핸드타올, 쓰레기종량제 규격봉투 등의 편의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개방화장실 내 안심비상벨과 안내 표지판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방화장실은 광명동 3개소, 철산동 13개소, 하안동 7개소, 소하동 2개소 에 있으며 자세한 위치는 광명시청 누리집에 1월 중 안내할 예정이다.
이보현 기자 med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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