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분석결과는 박쥐유래 사스 유사 코로나바이러스와 가장 높은 상동성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추가분석과 검사법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현 단계에서 이러한 상동성으로 사스바이러스와의 직접적 연관성 및 독성을 확정할 수는 없으며 바이러스 분류, 감염력, 독성 확인하기 위해 심층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1개월 내 검사법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고 언급하며 의심환자에게 적용된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과 달리, 새로이 구축될 검사법은 공개 유전자 염기서열을 사용, 편리하고 빠른 검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 개발 후 이를 지자체에 기술 이전해, 17개 지자체에서도 검사가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설명 했다.
한편 중국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인 41명 , 접촉자는 총 763명 현재까지 추가 환자 발생은 없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