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오피니언
사람들
공유하기
설 연휴 응급진료 걱정 뚝
등록
2020.01.22 10:59:27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당직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원주의료원, 성지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하며 보건소를 비롯한 당직 의료기관은 설 당일에도 진료를 계속한다.
또한,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우리 동네 병·의원 및 약국은 보건복지콜센터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덕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홈
전체기사
정치
정치 전체
국회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화 전체
사회
문화
교육
경기도
의회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기자수첩
사람들
스포츠/연예
스포츠/연예 전체
스포츠
연예
영상뉴스
영상뉴스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핫이슈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medialife.kr/news/article.html?no=37361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