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경기도
경기도
공유하기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등록
2020.01.23 08:57:14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경기도는 ‘청소년전화 1388’을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에도 24시간 상담 체계를 운영, 위기청소년 발견·구조 및 상담·보호 등의 지원서비스를 차질 없이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의 일상적인 고민 상담부터, 가출,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등 위기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일정기간 청소년상담 관련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 상담선생님이 365일 24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있을 때도 상담이 가능하며 가출해서 갈 곳이 없거나 구조가 필요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이종덕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이종덕 기자
siminnews@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홈
전체기사
정치
정치 전체
국회
경제
사회/문화
사회/문화 전체
사회
문화
교육
경기도
의회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기고
기자수첩
사람들
스포츠/연예
스포츠/연예 전체
스포츠
연예
영상뉴스
영상뉴스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핫이슈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https://www.medialife.kr/news/article.html?no=37641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