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총 40,493개로 도로명 안내시설의 망실 및 훼손여부, 도로명판 오탈자 및 방향표시 오류, 건물번호판 부착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조사결과 총2,999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훼손 및 망실돼 향후 유지보수업체를 선정해 정비할 예정이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국가주소정보시스템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일제점검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할 수 있었으며, 이번 일제 조사결과에 따른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