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변화와 신체활동의 저하,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생기는 비만에 초점을 둬 매주 2회 화, 금요일 오전 9시30분 ~ 11시까지 3개월 3기로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8월 30일까지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관내 20세 ~ 65세 중 체중 및 건강관리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참가자들은 건강체중을 위한 스트레칭·근력운동, 영양사의 식사일지 상담, 자가관리법 등의 관리를 받게 된다.
홍성애 보건사업과장은 “평소 건강체중 및 비만관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향후 지역사회 내 적정체중 인구비율 증가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