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가짜 3.3 의심사업장 대상 첫번째 감독 결과

  • 등록 2026.01.29 18:10:36
크게보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가짜 3.3 의심사업장 대상 첫번째 감독 결과

-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대형음식점 6개 매장 대상 실시

 

· 근로자의 73% 근로자가 아닌 프리랜서 계약

- 4대보험 미가입

- 연차휴가 미부여

-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 5100만 원 임금 체불 등

 

→ 7가지 근로기준법 위반!

 

가짜 3.3계약 등으로 인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없도록 강력한 기획감독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도경 기자 gs2gny@hanmail.net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