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토피어리를 이용한 화분 만들기와 직접 바느질로 만드는 개성이 담긴 목베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도서관이 가족에게 추억을 제공하는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이 주민 생활에 문화 공간으로 인식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포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1일 오전 11시에 화분 만들기를, 오후 2시에는 목베개 만들기를 두 시간씩 3층 문화교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도서관에 함께 가요’의 접수는 9월 4일부터 풍무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