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강풍 대비 위험 광고물 긴급 정비…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강풍특보 발효에 따른 민관 합동 순찰 및 위험 현수막 350건 즉시 제거

2026.01.12 16:30:20
스팸방지
0 / 300

제호명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 주소 : (우)11656,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168번길 32-14, 102호(의정부동) 등록번호: 경기,아52220 | 등록일 : 2019년 6월 18일 | 발행인 : 이종인 | 편집인 : 이도경 | 전화번호 : 010-8820-5979 Copyright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