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경 시의원, 52억원이나 되는 직업체험 관련 예산 실효성 문제 제기

학생이 원하는 직업과 다른 곳에서 직업체험이 이뤄지는데도 실효성 없이 무분별하게 예산만 확대 문제

2019.11.27 11:54:00